합참 "일상적 정비 활동 식별…새로운 무기 배치 동향은 없어"경기도 파주시 자유로에서 바라본 북한 지역에 확성기가 보이고 있다. 2026.10.20 ⓒ 뉴스1 김명섭 기자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지역 주민들이 영농일을 하고 있다. 2026.10.20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합참북한확성기김여정허고운 기자 보훈부, 신임 공직자 '독립·호국·민주' 현장체험 확대 추진권오을 보훈장관, 최규하 전 대통령 추도식 참석…26일 박정희 묘소 참배관련 기사美 전쟁부, 李 대통령 '전작권 신속 환수'에 "한미 합의 조건 충족돼야"(종합)합참의장 "北 도발 시 단호히 대응…DMZ 주도권 강화 작전 시행"(종합)국방부, 김여정 담화에 "엄중한 우려 표명…추가 도발 시 단호 응징"(종합)국방부 대변인 "골대 계속 옮기면 전작권 전환 영원히 못 해"[인터뷰] 김병주 "국힘, 北 규탄보다 정쟁에 관심…북한만 이롭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