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와 달라진 안보 환경으로 北의 '적대적 두 국가 선언' 지목양진혁 합동참모본부 작전부장이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북한군 수지반보병 뢰(플라스틱 대인 지뢰)를 들어보이며 육군 25사단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2026.10.5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유엔군사령부DMZ비무장지대북한적대적두국가스콧윈터김기성 기자 호국훈련 연계 한미 연합 도하훈련…자주도하 '수룡' 10대 투입국방인공지능 추진 점검회의…"미래전장 능동 대응 자주 역량 중요"관련 기사국방부 "北 대남 확성기 가동하면 비례적 조치 필요…결정된 건 없어"유엔사, 통일부 운영 남북출입사무소 역사관 '통제'…"남방한계선 걸쳐"합참의장 "北 도발 시 단호히 대응…DMZ 주도권 강화 작전 시행"(종합)지뢰 폭발 사고 한 달…北은 사과 없고 정부 '추가 조치'도 아직한미, 브런슨 '韓 영토' 발언 관련 논의…美 "韓에 공감" 입장 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