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수 대응 미흡·희생자수 축소 의혹 반박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베이징 외교부 청사에서 정례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5.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권영미 기자 SK하이닉스 "日 메모리 공장 설립 사실 아냐"…최태원 "검토 중일 뿐""후방 지원 없는 러시아, 유럽이 미는 우크라에 비대칭적 열위"관련 기사네팔 홍수 실종자 수색 엿새째…헬기 띄우고 첫 육로 진입 시도(종합)대홍수 한복판 초록색 집의 기적…60시간 버틴 5세 여아 생환정부 신속대응팀 헬기도 실종자 수색 재개…위어댐·둔체 투입조현, 네팔에 "韓 실종자 발생 추정 지점 집중 수색 지원" 요청中시진핑, 티베트 산사태에 "재난 극복·고향 재건 자신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