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입구 및 상부 등 통해 진입로 확보 시도내부 상황 파악 힘들어 수색 진척에 한계네팔 라수와 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 사업장 터널 인근서 구조대가 30일(현지시간) 구조 작업을 하고 있다. 2026.8.30 ⓒ 로이터=뉴스1네팔 라수와에 위치한 칠리메 수력발전소 터널 입구에서 29일(현지시간) 구조대원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8.2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윤다정 기자 뉴욕 타임스스퀘어 흉기 난동…여성 용의자 포함 2명 사망(종합)티베트 인권단체 "中, 대홍수 피해규모 은폐"…최소 1000명 실종설관련 기사네팔서 우리 국민 수색 본격화…긴급구호대 44명도 현장 급파(종합)"마지막 통신기록이 실낱 같은 희망"…네팔 실종자 흔적 찾는 가족들한국남동발전, 엿새째 네팔 실종자 수색…자체 확보한 헬기 대기외국 구조 지원 마다한 네팔…"극단적 민족주의 치워라" 비판론인천공항공사, 네팔 홍수 피해 복구에 1억원 긴급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