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입구 및 상부 등 통해 진입로 확보 시도내부 상황 파악 힘들어 수색 진척에 한계네팔 라수와 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 사업장 터널 인근서 구조대가 30일(현지시간) 구조 작업을 하고 있다. 2026.8.30 ⓒ 로이터=뉴스1네팔 라수와에 위치한 칠리메 수력발전소 터널 입구에서 29일(현지시간) 구조대원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8.2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윤다정 기자 삼성, 亞 브랜드가치 3년연속 1위…日닛케이 조사서 애플·나이키 앞서中 "쉽게 이기지만 무력 안쓴다"…필리핀 "그런 게 무력 위협"관련 기사"홍수로 무너진 네팔 돕는다"…연세의료원, 1.8억 긴급 지원호서대,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 전달네팔, 대홍수 실종자 5000명 곧 사망 처리…유족 보상 등 지원네팔, 1454구 시신 중 신원 확인 112구뿐…'DNA 감식' 총력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1억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