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입구 및 상부 등 통해 진입로 확보 시도내부 상황 파악 힘들어 수색 진척에 한계네팔 라수와 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 사업장 터널 인근서 구조대가 30일(현지시간) 구조 작업을 하고 있다. 2026.8.30 ⓒ 로이터=뉴스1네팔 라수와에 위치한 칠리메 수력발전소 터널 입구에서 29일(현지시간) 구조대원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8.2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윤다정 기자 폴란드 총리 "러, 폴란드-우크라 국경검문소 공격 대상 삼을 것""美, 사우디 對후티 작전 지원…군사고문 100명 현지 배치"관련 기사[뉴스1 PICK]"오늘도 가스 못받아"…엎친데 덮친 네팔 시민들 '발 동동'[르포]"오늘도 가스 못받으면 큰일"…대홍수 네팔에 줄선 LPG통네팔 KDRT 2진 8명, 11일 파견…인력 줄어 정밀 수색은 어려워靑 "李대통령, 네팔 실종자 가족 애로 보고 받아…필요조치 검토 지시"8월 평균 지표면 기온 16.96도…"지구 전체, 관측 사상 가장 더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