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로 기후변화 따른 대규모 재난 경고 높아져한국인이 실종된 곳으로 추정되는 네팔 라수와 지역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건설현장이 홍수와 산사태로 토사에 덮혀 있다. 2026.9.1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이창규 기자 트럼프 '중간선거 승리 배당금'에 1700조…'무리수'에 시장 냉담美국무 "마약 카르텔, 국가 집어삼키는 암…마약밀매선 공격 계속"관련 기사네팔 긴급구호대 1진, 열흘간 활동 마치고 귀국네팔 수력발전소 생존자 "열흘간 바위틈서 나온 물로 버텨"네팔, 대홍수 복구 비용 6.4조원 추산…단기 회복에만 765억원[르포]'네팔 대홍수 참사' 50미터 절벽 앞에 멈춰서야 했던 발걸음네팔 KDRT 2진 현지 도착…재건·복구 기여 방향 논의(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