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로 기후변화 따른 대규모 재난 경고 높아져한국인이 실종된 곳으로 추정되는 네팔 라수와 지역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건설현장이 홍수와 산사태로 토사에 덮혀 있다. 2026.9.1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이창규 기자 후티 반군, 예멘 임시 수도 이틀째 공습…사망자는 없어[뉴욕마감] 나스닥 2.14%↓… AI 부채·자금 조달 비용 우려관련 기사"홍수로 무너진 네팔 돕는다"…연세의료원, 1.8억 긴급 지원호서대,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 전달네팔, 대홍수 실종자 5000명 곧 사망 처리…유족 보상 등 지원네팔, 1454구 시신 중 신원 확인 112구뿐…'DNA 감식' 총력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1억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