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로 기후변화 따른 대규모 재난 경고 높아져한국인이 실종된 곳으로 추정되는 네팔 라수와 지역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건설현장이 홍수와 산사태로 토사에 덮혀 있다. 2026.9.1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이창규 기자 이란 "美, 결혼식 민가 공습 5명 사망…초교 폭격 같은 잔혹함"애플 새 수장 터너스 연봉 800억…첫 시험대는 '폴더블 아이폰'관련 기사"네팔을 도와주세요" 호서대, 네팔 피해 복구 성금 모금中, 티베트 홍수 피해 도로 일주일만에 복구…"실종자 수색 확대"네팔·티베트 대홍수 일주일, 실종 4462명…"추가구조 희망 옅어져"배우 정일우, 네팔 대홍수 이재민 위해 기부…"하루 빨리 복구되길"사랑의열매, 네팔 홍수 피해에 70만 달러 지원…식량 등 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