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도착 당일 '베이스캠프' 후보지 바타르로 출발내일부터 람체 일대에서 네팔군과 본격 수색 진행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2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람체에서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실종자 수색을 위해 네팔군과 함께 육로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2026.9.2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긴급구호대네팔대홍수외교부카트만두한상희 기자 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정부, 日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봉납에 "깊은 실망과 유감"구윤성 기자 [뉴스1 PICK] 코스피·코스닥 7%대 급락 '검은 목요일'[뉴스1 PICK] 오세훈,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즉시 수사 의뢰"관련 기사[팀장칼럼] 구호대가 돌아온 뒤에도 네팔에 남은 가족들네팔 파견 KDRT 2진 귀국…정부합동대응팀은 현지 잔류네팔 KDRT 2진 오늘 철수…정부합동대응팀 남아 실종자 9명 찾는다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적십자사-정부 긴급구호대, 네팔 홍수 이재민에 구호물자 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