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도착 당일 '베이스캠프' 후보지 바타르로 출발내일부터 람체 일대에서 네팔군과 본격 수색 진행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2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람체에서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실종자 수색을 위해 네팔군과 함께 육로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2026.9.2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긴급구호대네팔대홍수외교부카트만두한상희 기자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 스틸 美대사 면담…한반도 문제 등 긴밀 공조"진흙 푹푹, 구조대 서 있기도 힘들다"…네팔 실종자 수색 최악 조건구윤성 기자 네팔 실종자 휴대폰 위치 추적…KDRT 투입은 '내일'부터 (종합2보)네팔 사고 현장 본격 수색 이틀째에도 성과 없어…KDRT 곧 합류(종합)관련 기사네팔 실종자 휴대폰 위치 추적…KDRT 투입은 '내일'부터 (종합2보)긴급구호대 44명, 네팔 도착…한국인 실종자 수색 확대(종합)네팔 대홍수 발생 일주일째… KDRT 급파, 실종자 수색 범위 확대'네팔 급파' 해외긴급구호대 44명, 군 수송기 타고 출국네팔 사고 현장 본격 수색 이틀째에도 성과 없어…KDRT 곧 합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