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도착 당일 '베이스캠프' 후보지 바타르로 출발내일부터 람체 일대에서 네팔군과 본격 수색 진행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2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람체에서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실종자 수색을 위해 네팔군과 함께 육로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2026.9.2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긴급구호대네팔대홍수외교부카트만두한상희 기자 정부, 대북 접촉 '사전 거부권' 폐지 수용…민간 교류 문턱 낮춘다법원, 北의 '정부 재산 침해' 첫 인정…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는?구윤성 기자 [르포]'네팔 대홍수 참사' 50미터 절벽 앞에 멈춰서야 했던 발걸음[뉴스1 PICK]"겨우 살았지만 막막합니다"…대홍수는 일상도 앗아갔다관련 기사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적십자사-정부 긴급구호대, 네팔 홍수 이재민에 구호물자 배부KDRT 1진 대장 "실종자 가족 희망 지점 수색 못해…가파른 절벽"KDRT, 네팔과 한국인 9명 추가 수색 협의…"가능한 범위 내 노력"네팔 긴급구호대 1진, 열흘간 활동 마치고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