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사고 현장 본격 수색 이틀째에도 성과 없어…KDRT 곧 합류(종합)

신속대응팀, 네팔군 헬기로 위어댐 인근 착륙해 도보·드론 수색
둔체에 6명 잔류…KDRT 44명 도착 후 수색 지역 확대

본문 이미지 - 1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둔체 인근 한국인 수력발전소 직원들이 실종된 것으로 추정되는 위어댐 주변이 토사로 폐허가 돼 있다. 정부합동신속대응팀은 이날 위어댐과 파워하우스 일대를 수색했다. 2026.9.1 ⓒ 뉴스1 구윤성 기자
1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둔체 인근 한국인 수력발전소 직원들이 실종된 것으로 추정되는 위어댐 주변이 토사로 폐허가 돼 있다. 정부합동신속대응팀은 이날 위어댐과 파워하우스 일대를 수색했다. 2026.9.1 ⓒ 뉴스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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