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어댐·둔체·파워하우스 항공 수색…람체까지 수색 거점 확대 조현, 네팔 외교장관에 집중 수색 협력 요청…박재경 신임 대사 부임네팔 라수와에 위치한 칠리메 수력발전소 터널 입구에서 29일(현지시간) 구조대원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8.29 ⓒ 로이터=뉴스1정부합동신속대응팀 대원들을 태운 차량이 31일(현지시간) 네팔 수력발전소 피해현장 인근 람체로 이동하고 있다. 2026.8.31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네팔헬기구조실종한국남동발전두산에너빌리티한상희 기자 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정부, 日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봉납에 "깊은 실망과 유감"관련 기사[팀장칼럼] 구호대가 돌아온 뒤에도 네팔에 남은 가족들네팔 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귀국…경찰 4명은 남아 신원 확인한국-네팔국제교류협회, 주한 네팔대사관에 대홍수 구호 성금 전달KDRT 1진 대장 "실종자 가족 희망 지점 수색 못해…가파른 절벽"KDRT, 네팔과 한국인 9명 추가 수색 협의…"가능한 범위 내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