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로수색팀, 전날 사고 지점 인근 둔체 도착네팔 군 당국과 협력해 수색…헬기와 드론 운행도 병행31일 오후(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와 라수와 지역이 만나는 베트라와티 마을이 홍수와 산사태로 쑥대밭으로 변해있다. 2026.8.31 ⓒ 뉴스1 구윤성 기자네팔 대홍수 실종자 수색구조에 나선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지난 29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국내선 공항 헬기장에서 수색작업을 위해 헬기에 탑승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네팔대홍수윤주현 기자 주민등록증 속 이름 석 자에 눈물…"이젠 나를 사랑할래요" [경계를 건넌 사람들]외교부, 전주대 한식조리학과 학생들과 소통…"한식 외교관 되길"관련 기사"홍수로 무너진 네팔 돕는다"…연세의료원, 1.8억 긴급 지원호서대,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 전달네팔, 대홍수 실종자 5000명 곧 사망 처리…유족 보상 등 지원네팔, 1454구 시신 중 신원 확인 112구뿐…'DNA 감식' 총력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 1억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