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로수색팀, 전날 사고 지점 인근 둔체 도착네팔 군 당국과 협력해 수색…헬기와 드론 운행도 병행31일 오후(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와 라수와 지역이 만나는 베트라와티 마을이 홍수와 산사태로 쑥대밭으로 변해있다. 2026.8.31 ⓒ 뉴스1 구윤성 기자네팔 대홍수 실종자 수색구조에 나선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지난 29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국내선 공항 헬기장에서 수색작업을 위해 헬기에 탑승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네팔대홍수윤주현 기자 네팔 수색팀, 육로로 둔체 도착…드론까지 띄웠지만 성과 없어네팔 홍수 신속대응팀 헬기 이륙 불발…오늘 육로 수색·접근 시도관련 기사구호단체 "네팔 대홍수 생존자에게 물·식량·위생시설 시급"네팔 수색팀, 육로로 둔체 도착…드론까지 띄웠지만 성과 없어네팔 대홍수 사망자 최소 939명…실종자 3925명두산에너빌리티 네팔 구조 직원 9명 귀국…"실종 직원 수색 최우선"네팔 홍수 실종자 수색 엿새째…헬기 띄우고 첫 육로 진입 시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