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응팀, 사고 지점 인근까지 하루 내 이동 가능 판단네팔 군·경찰에도 수색 협조 요청…위어댐·파워하우스 인근에 집중네팔 대홍수 실종자 수색구조에 나선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지난 29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국내선 공항 헬기장에서 수색작업을 위해 헬기에 탑승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3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외교부신속대응팀네팔대홍수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네팔 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귀국…경찰 4명은 남아 신원 확인네팔 파견 KDRT 2진 귀국…정부합동대응팀은 현지 잔류네팔 KDRT 2진 오늘 철수…정부합동대응팀 남아 실종자 9명 찾는다네팔 수습 시신 신원 확인 난항…정부, DNA 장비·전문가 투입KDRT 1진 대장 "실종자 가족 희망 지점 수색 못해…가파른 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