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연내 회담 공언·北은 핵보유 전제로 문턱 높여…'진영화'도 변수"한미, 대북 협상 '전담라인' 구축해 패싱 막는 '안전장치' 마련해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인 2018년 6월 12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합의문을 발표한 후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한반도비핵화김정은트럼프북한북미대화한상희 기자 北, 인공지능 도입 신형 초고속 어뢰 '잠-2.0' 시험발사"간부 올 땐 치마 입어라"…北 여성 교사들 '황당한 복장 요구'윤주현 기자 주민등록증 속 이름 석 자에 눈물…"이젠 나를 사랑할래요" [경계를 건넌 사람들]외교부, 전주대 한식조리학과 학생들과 소통…"한식 외교관 되길"관련 기사강경화 "美당국자들도 '북핵 동결 후 단계적 비핵화' 공감"美국민 10명 중 6명 "韓 핵잠 개발 찬성"…한국 관세 낮춰야 38%北, 극초음속 중거리탄 개발 완료 선언…한·일 타깃 무기체계 고도화(종합)남북 긴장 고조되는데 트럼프는 "내 친구 김정은"…엇갈리는 한미미중 정상, '한반도 문제 논의'…북미 정상회담 '불씨'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