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호 뉴스1 베이징 특파원(평양 노동신문=뉴스1)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특파원칼럼북중관계제재 완화선전 APEC 정상회의이재명 대통령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노민호 특파원 시진핑, 11년 만에 美 국빈방문…2박3일 방미 일정 돌입(종합)시진핑, 美 국빈방문길 올라…트럼프와 관세·AI·대만 놓고 정상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