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도미사일 등 첨단무기 시연·사이버 독자제재 등 검토대북 확성기 재개는 부담…전문가 "독자 훈련 등 대응 의지 보여야"권대원 합동참모본부 차장이 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육군 25사단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상황 관련 최종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6.10.5 ⓒ 뉴스1 구윤성 기자양진혁 합동참모본부 작전부장이 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북한군 수지반보병 지뢰를 들어보이며 육군 25사단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은 앞서 수해지역에서 우리 군이 수거한 북한군 유실 지뢰. 2026.10.5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무기지뢰국방부안보지뢰MDL한상희 기자 軍, DMZ 폭발 '北 매설' 결론…"사과하고 지뢰 즉시 제거하라"(종합)軍, DMZ 사고 北 매설 지뢰로 최종 판단…"우리 장병에 진심어린 사과하라"김예원 기자 軍, DMZ 폭발 '北 매설' 결론…"사과하고 지뢰 즉시 제거하라"(종합)軍, DMZ 사고 北 매설 지뢰로 최종 판단…"우리 장병에 진심어린 사과하라"관련 기사우크라 미숙한 외교에 여론전으로 외교 갈등 자초…"그래도 출구 찾아야"[인터뷰] 홍기원 "한동훈, 안보까지 정치적 접근…검사 시절 그대로"[인터뷰] 전인범 "北 지뢰라도 '도발'은 별개…2015년 목함지뢰와 달라"'北지뢰 고의성' 공방…진성준 "단정 어려워" 한동훈 "재미로 심나"(종합)여야, '北 DMZ 지뢰 매설' 한목소리 '규탄' 속 대응 놓고선 공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