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긴장 고조되는데 트럼프는 "내 친구 김정은"…엇갈리는 한미

북한군 지뢰 폭발 사고에 여론 악화…트럼프는 김정은에 '러브콜'
11월 APEC 전후 북미 접촉 가능성…'韓 패싱' 우려 또 제기

본문 이미지 - 지난달 29일 경기 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남과 북의 초소에서 양측 병사들이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우리 군 장병들이 다친 지뢰 폭발 사고 원인이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일 가능성이 크다는 군의 판단이 나온 가운데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등 상응 조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26.9.29 ⓒ 뉴스1 오대일 기자
지난달 29일 경기 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남과 북의 초소에서 양측 병사들이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우리 군 장병들이 다친 지뢰 폭발 사고 원인이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일 가능성이 크다는 군의 판단이 나온 가운데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등 상응 조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26.9.29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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