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진핑과 논의…북미대화 中 역할론 주목北 '핵보유국 지위·적대정책 철회' 고수…대화 재개 문턱 여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양자 회담을 하고 있다. ⓒ AFP=뉴스1(평양 노동신문=뉴스1)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트럼프시진핑북미정상회담북미대화대북정책북한김정은윤주현 기자 포로 2명 한국행에 北 무반응…'영웅 서사' 균열 우려 신중모드北, 브런슨 사령관 '한국 집단방위 중심' 발언 비난…"집단 응징의 목표될 것"관련 기사[특파원 칼럼] 가까워진 북중, 한국은 '제재 완화'…11월 선전에 쏠린 눈트럼프 유엔서 이란·쿠바 맹공격…쿠바 "우리는 주권 독립국"(종합)李대통령, 트럼프와 30분간 회담…대미투자 환영, 핵잠·조선협력 의지 확인(종합)트럼프, UN 연설서 '北·中' 쏙 빼고 이란·쿠바·멕시코 십자포화'평화 행보 땐 도발 없다' 공식 깬 北…AG 참가하고 동해엔 미사일 폭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