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부터 11일까지 닷새간 제주 동남방 공해상에서 연합연습합참 "北 핵·미사일 억제·대응 위한 방어적 연례훈련"…北 반발 주시한미일 3국의 함정들이 지난해 9월 프리덤 에지 훈련을 시행하는 모습. 사진 왼쪽은 한국 해군의 율곡 이이함, 오른쪽은 미국 해군의 커티스 윌버 구축함. (미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17 ⓒ 뉴스1관련 키워드한미일프리덤에지국방부다영역허고운 기자 강신철 "정권 바뀌어도 군은 변함없어…안보엔 여야 없다"강신철 "AG 축구팀 일부 병역의무 폄훼 심히 유감"김기성 기자 강신철 "잠수함 인력 수천 명 필요한데 수백 명뿐…면밀히 준비할 것"국가보훈부, 2026 제대군인 고용 우수기업 48곳 선정관련 기사3시간 만에 또 쐈다…北, 원산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연속 발사(종합3보)합참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추가 발사"…하루 두 번 도발(종합2보)합참 "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 발사"…8일만에 재도발(종합)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北, 원산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차례 발사…250㎞ 비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