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부터 11일까지 닷새간 제주 동남방 공해상에서 연합연습합참 "北 핵·미사일 억제·대응 위한 방어적 연례훈련"…北 반발 주시한미일 3국의 함정들이 지난해 9월 프리덤 에지 훈련을 시행하는 모습. 사진 왼쪽은 한국 해군의 율곡 이이함, 오른쪽은 미국 해군의 커티스 윌버 구축함. (미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17 ⓒ 뉴스1관련 키워드한미일프리덤에지국방부다영역허고운 기자 KF-21·블랙이글스 한자리에…공군, 10월 사천에어쇼 개최軍 첨단무기 소요기획 방식 바꾼다…장비 성능보다 '임무' 먼저김기성 기자 보훈부, 한국마사회와 '보훈가족 승마체험 지원' MOU한미일, 北 규탄 속 연합연습 '프리덤 에지' 개시…맞대응 도발 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