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

'핵잠 = 중국 견제' 강조해 온 美…자주국방 강조 韓과 입장차
대미투자 등 각종 '기여' 요구한 美…복합 변수에 둘러 쌓인 핵잠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5월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열린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에서 핵추진잠수함 기본계획 발표를 듣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5.26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5월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열린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에서 핵추진잠수함 기본계획 발표를 듣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5.26 ⓒ 뉴스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경북 경주박물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9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경북 경주박물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9 ⓒ 뉴스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춤을 추고 있다. 2026.9.9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춤을 추고 있다. 2026.9.9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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