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선전 APEC 계기 회동도 거론…왕이 '신중론'과는 온도차 北 '핵보유국 인정' 요구 가능성…관건은 결국 김정은의 선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인 2018년 6월 12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합의문을 발표한 후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자료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2019년 3월 2일 베트남 랑선성 동당역에서 환송단에게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들고 있다. <자료사진>.ⓒ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