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임 한 달만에 첫 방문…연합연습 축소·대북 접촉 등 현안 논의했을 수도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 2026.9.2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스틸국방부미국한미동맹미셸스틸주한미국대사김예원 기자 장병 고충 듣는 상담관 격려한 국방차관…"상담 역량 강화 중요"'사관학교 통합·전작권 전환' 난제 안은 강신철…2주 뒤 청문회김기성 기자 軍, 전작권·자주국방 강화 예산 12조 투입…올해 대비 35% 증액軍, 빈번해진 북한군 MDL 침범에 '감시장비 북상' 검토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1일, 금)조현 "김정은이 원하면 APEC 계기 북미 정상회담 가능"(종합)조현 "스틸 美대사와 상견례선 쿠팡·2차 안보협의 논의 안 해"SKT, 독파모 2차 모델 공개…벤치마크 평균 성능 32%↑독파모 4파전, 성능 넘어 현장으로…공공·제조·국방 활용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