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한미 정부 당국자 중 누구도 그 내용 알지 못했다"조현 "사전 통보 없었어…훈련 축소 '일방적 조치'는 아냐"안규백 국방부 장관.2026.8.14 ⓒ 뉴스1 이호윤 기자조현 외교부 장관. 2026.8.5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UFS트럼프을지자유의방패연합연습허고운 기자 軍, 수도권에 '국가급 드론센터' 추진…2030년까지 구축 목표국방부, 청해부대 '호르무즈 꼼수 파병' 지적에 "전쟁 개입 없다"관련 기사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스틸 美대사, 국방부 방문해 안규백 면담…'상견례' 차원트럼프 지시로 절반 축소된 UFS 공식 종료…北은 조롱·미사일 도발반토막 난 한미 연합연습 UFS, 실기동훈련도 50%만 진행美, 北미사일 도발에 "美영토·동맹국들에 즉각적 위협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