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지시로 절반 축소된 UFS 공식 종료…北은 조롱·미사일 도발

훈련 기간·FTX 횟수 절반 축소…北 반격 훈련은 진행 못해
'북미 대화' 위한 유화책 펼쳤지만…북한은 '무더기 미사일'로 기싸움

본문 이미지 -  21일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장비들이 계류되어 있는 모습. 2026.8.21 ⓒ 뉴스1 김영운 기자
21일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장비들이 계류되어 있는 모습. 2026.8.21 ⓒ 뉴스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장도영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라이언 도날드 주한미군사 공보실장이 지난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2026 UFS연습(을지 자유의 방패) 한미 공동브리핑' 후 악수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장도영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라이언 도날드 주한미군사 공보실장이 지난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2026 UFS연습(을지 자유의 방패) 한미 공동브리핑' 후 악수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6.08.19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6.08.19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 뉴스1 김진환 기자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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