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생각 다를 수 있지만 큰 틀 변화 없어""사관학교 공청회서 구체적 내용 없으면 추가 개최"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윤석열 정부 당시 용산 대통령실 이전으로 대통령실에 청사를 내줬던 국방부는 약 4년 만에 기존 청사로 다시 복귀했다. 2026.8.1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사관학교전작권허고운 기자 '클러스터' 추진에 광주 1전비 → 예천·서산·충주 분산 배치 추진"독립운동가 웃음거리 만들면 안 돼"…보훈부, 희화화 게시물에 우려(종합)김기성 기자 유엔사, 경비정전집행여단 창설 추진…국방 장관은 부인(종합)"K9 자주포 정확도 6배↑"…한화에어로, 탄도수정신관 우협 선정(종합)관련 기사안규백 "유엔사 경비정전집행여단, 창설 안 한다…브런슨과 소통"[인터뷰] 유용원 "신정치군인 등장…국군 '골다공증' 상태"육해공 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국방 면담…"현행 유지 검토" 요구안규백, 육해공사 총동창회장 만난다…사관학교 통합 설득될까안규백 "마오쩌둥 어록이 내 좌우명"…국힘 "어느 나라 장관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