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생각 다를 수 있지만 큰 틀 변화 없어""사관학교 공청회서 구체적 내용 없으면 추가 개최"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윤석열 정부 당시 용산 대통령실 이전으로 대통령실에 청사를 내줬던 국방부는 약 4년 만에 기존 청사로 다시 복귀했다. 2026.8.1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사관학교전작권허고운 기자 北, 8~9월 50여차례 군사분계선 침범…이달엔 하루 한번 꼴강신철, 해군작전사령부 대비태세 점검…"적 도발하면 주저 말고 대응"김기성 기자 "北 정전협정 위반" 유엔사 조치는…장성급 회담 주목21사단 콕 집은 김여정…北지뢰·南경고사격 '맞불' 프레임관련 기사강신철 신임 국방장관 "'전사공동체' 합동성 발휘 구조 구축할 것"강신철 "사관학교 통합안, 완전하지 않다"…통합 '속도 조절'?강신철 "사관학교 통합 필요…쿠데타는 육사 전체 아닌 일부의 문제"국방차관 "사관학교 통합, 미래전 대비 통합적 인재 양성 위한 것"대정부질문 이틀차…호르무즈·대미투자·3軍 사관학교 통합 등 여야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