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 출신 장관' 아닌 '韓 국방장관'으로 교육 개혁 추진"12·3 계엄 "명백한 내란"…北 MDL 작업은 "정전 체제 붕괴 행위"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2026.9.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강신철국방부북한사관학교통합국군사관학교군사분계선김기성 기자 대남 확성기 방송? 자연 현상?…北에서 들려왔다는 '소음'의 정체는방산진흥회, 中企 드론·피지컬 AI 우수기술 홍보 피치데이 개최관련 기사韓 "이견 없다" 美 "결과 예단 안 해"…전작권 전환 온도차강신철, 베트남·싱가포르 국방장관 연쇄 회담…방산협력·인적교류 확대[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강신철 "DMZ 지뢰 폭발 사고는 명백한 도발…北, 대화의 장 나와야"北, 동해로 단거리 탄도탄 10여 발 발사…17일 만에 도발 재개(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