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립된 정전협정 체계 따라 조치 중"…北 통보·회담 요청 여부 주목1990년대 군사정전위 사실상 멈춘 후 유엔사-북 장성급 채널 존재경기 파주시 판문점. 2024.04.16 ⓒ 뉴스1 청사사진기자단권대원 합동참모본부 차장(육군 중장)이 지난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실에서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북한군 지뢰 폭발 사건 중간 조사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9.28 ⓒ 뉴스1 김진환 기자2018년 10월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열린 '제10차 남북장성급군사회담'을 마친 남측 수석대표인 김도균 당시 국방부 대북정책관(육군 소장·왼쪽)과 북측 수석대표인 안익산 육군 중장이 악수하는 모습. 2018.10.2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유엔군사령부북한서부전선 지뢰 폭발군사정전위원회제이비어 브런슨목함지뢰도발김여정합동참모본부김기성 기자 21사단 콕 집은 김여정…北지뢰·南경고사격 '맞불' 프레임서울제대군인지원센터, 전역예정자·가족 문화 프로그램 개최관련 기사'DMZ 폭발사고' 李대통령 등 고발 사건 서울청 안보수사과 배당장동혁, 유엔사 '정전협정 위반' 판단에 "하루빨리 강력 응징해야"여야, DMZ 지뢰사고 대응 놓고 공방…"왜 장외투쟁" "北 눈치보기 급급"(종합)軍 "北, 지뢰폭발 사과 촉구…국경선 요새화 즉각 중단하라"(종합)유엔사도 DMZ 북한 지뢰 폭발 사고 '정전협정 위반'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