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부터 동부전선 北 MDL 침범 20여 차례…軍, 경고방송·사격 대응서부전선 지뢰 책임 부인하며 21사단엔 '반격수단' 증강 위협(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합동참모본부북한김여정서부전선 지뢰폭발3군단21사단김기성 기자 서울제대군인지원센터, 전역예정자·가족 문화 프로그램 개최軍 "北, 지뢰폭발 사과 촉구…국경선 요새화 즉각 중단하라"(종합)관련 기사李대통령, DMZ 지뢰 부상 장병 위문 "군생활 계속할 수 있게 예우"(종합)"南 자작극에 보복" "北 요새화 멈춰라"…남북 강대강 대치여야, DMZ 지뢰사고 대응 놓고 공방…"왜 장외투쟁" '北 눈치보기 급급"(종합)軍 "北, 지뢰폭발 사과 촉구…국경선 요새화 즉각 중단하라"(종합)與 "DMZ 사건 북한 규탄…국힘 왜곡된 주장 멈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