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곧 대한민국 국력·미래"…아덴만 파병 청해부대 격려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30일 오전 해군작전사령부를 방문, 작전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30 ⓒ 뉴스1관련 키워드강신철국방부해군청해부대허고운 기자 병무청, 'AI 챔피언' 간담회…병무행정 혁신 현장 의견 청취춘천 지킨 최영수·평양 진격한 찰스 그린…10월의 6·25전쟁영웅관련 기사HD현대重, '대호김종서함' 진수 "이지스구축함 6척 중 5척 건조"李대통령 '대호김종서함' 진수식 주관…방산·자주국방 강조韓美, 태평양사 정보공유플랫폼 'PMN'과 한국 지휘체계 연동 추진강신철, 취임 첫날 지휘관회의…"적 도발 단호 대응은 장관의 명령"'전방 지뢰 폭발' 사고, MDL 北 지뢰 매설 지역 수색로 개척 중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