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군병원서 비인가자 침투 정황…개인 신상·의료 정보 열람통신 포트, 보안에 취약한 상태로 운영…재발 방지 대책 강구할 것해군포항병원 의료진들이 20일 의료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국군 의무사령부국방부엑스레이김예원 기자 '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김기성 기자 육군, 2기 예비역 병장 하사 239명 진급·임용…동원자원 확보北 MDL 침범 잦아지자…합참의장·주한美사령관, 동부전선 현장 시찰관련 기사국방부, 軍 의무사 장교 3명 징계 의뢰…의료 정보 시스템 허술 관리 문책장병들 엑스레이·나이·진료 정보 털렸나…軍 의료영상 해킹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