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군병원서 비인가자 침투 정황…개인 신상·의료 정보 열람통신 포트, 보안에 취약한 상태로 운영…재발 방지 대책 강구할 것해군포항병원 의료진들이 20일 의료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국군 의무사령부국방부엑스레이김예원 기자 김정은 방중, 남북 긴장 완화에는 긍정적 효과?…"전 세계 시선 집중"김정은, 갑자기 중국 왜 갔나…"외교 역량 과시·한미 방정식 복잡하게"김기성 기자 지작사·연지구사, 호국훈련 연계 대화력전 FTX·대공사격 훈련국방부, 남북군사회담 다시 제안…"우발 충돌 방지 방안 협의"관련 기사국방부, 軍 의무사 장교 3명 징계 의뢰…의료 정보 시스템 허술 관리 문책장병들 엑스레이·나이·진료 정보 털렸나…軍 의료영상 해킹 정황군 병원 개인정보 비인가 접촉 확인…軍 "유출 여부 확인 중"[단독] 청해부대 '음성' 장병…귀국 후 확진자와 함께 지냈다'감기겠지''나았으니까'…청해부대, 유증상자 격리없이 뒤섞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