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5만명분 열람 시스템, 6개 군병원서 비인가자 침투PC 통해 해외 여러국가 IP로 접속 시도…당국 "재발 방지'해군포항병원 의료진들이 20일 의료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국군 의무사령부PACS군병원국방부방첩사사이버작전사김예원 기자 '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관련 기사국방부, 軍 의무사 장교 3명 징계 의뢰…의료 정보 시스템 허술 관리 문책軍 의료영상 시스템에 비인가자 접근…8GB 정보 유출 가능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