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호르무즈 파병 시나리오 구체화…국회 동의안도 마련한 듯대미 투자 1차 프로젝트 성사되면 파병 불필요할 수도지난 15일 오후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적전기지에서 열린 청해부대 48진 왕건함(DDH-Ⅱ·4400톤급) 출항 환송행사에서 청해부대원들이 파병 신고를 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윤일지 기자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2026.09.0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호르무즈국방부외교부청와대국회파병한미동맹트럼프김예원 기자 권오을 "민주유공자법, 이번 정기국회서 꼭 통과 요청"[국감현장] 참전용사 거주지 따라 수당 천차만별…권오을 "25~30만원선 노력"한상희 기자 조현 외교, 우크라 사과 메시지 받았지만 기대 수준엔 못 미쳐조현 "北 지뢰 대응 대단히 엄중, NSC 거쳐 정부 입장 마련"관련 기사'전작권 전환 가속화' 명시한 한미…올해 말 'X연도 도출' 가능할까李 "호르무즈 전쟁 파병 없다"…청해부대 활동 강화는 검토외교부 "호르무즈 기여, 국익에 기초해 주체적으로 결정"[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5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