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IP로 8GB 분량 무단 열람…병사부터 장성까지 무더기 노출해군포항병원 의료진들이 20일 의료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의무사령부PACS징계김예원 기자 '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관련 기사軍 의료영상 시스템에 비인가자 접근…8GB 정보 유출 가능성(종합)장병들 엑스레이·나이·진료 정보 털렸나…軍 의료영상 해킹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