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고위 관계자 "호르무즈 파병, 전투·비전투 참여 모두 고려"정부, 파병 시 후방 지원·감시정찰 위주 '비전투 병력'에 무게대한민국 해군의 최신 이지스구축함인 정조대왕함(DDG, 8200톤급).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9 ⓒ 뉴스1 대한민국 해군 해상초계기 P-8A. (공동취재) 2026.7.8 ⓒ 뉴스1 김예원 기자관련 키워드호르무즈파병국방부정부한미동맹트럼프전투비전투김예원 기자 강신철 "올해 전작권 전환연도 결정…한미 긴밀히 협의"(종합2보)강신철 "국방부 세종 이전, 국가가 가는 것…합참과 같이 이전 검토"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1일, 수)청해부대 작전 확대 검토에 공방…野 "누구 말 믿나" 與 "불안 조장"국방부, 청해부대 '호르무즈 꼼수 파병' 지적에 "전쟁 개입 없다"호르무즈 기여 선택지는 '우회 파병'?…美 공감대 있었는진 불확실軍, 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까지 확대 검토…해상초계기 등 전력 보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