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고위 관계자 "호르무즈 파병, 전투·비전투 참여 모두 고려"정부, 파병 시 후방 지원·감시정찰 위주 '비전투 병력'에 무게대한민국 해군의 최신 이지스구축함인 정조대왕함(DDG, 8200톤급).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9 ⓒ 뉴스1 대한민국 해군 해상초계기 P-8A. (공동취재) 2026.7.8 ⓒ 뉴스1 김예원 기자관련 키워드호르무즈파병국방부정부한미동맹트럼프전투비전투김예원 기자 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서북도서 최전방엔 '해병 여군 4인방' 있다…"적 도발엔 단호하게"관련 기사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인터뷰] 김병주 "K9, 미군 주력 화포될 것…호르무즈 파병은 신중해야"단기로 끝날 거라며…美국방, 중동 파병 내년까지 연장 가닥아프간 전쟁의 교훈…미국이 '끝없는 전쟁' 탈출 못하는 이유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김정은 손짓…韓에는 안보·무역 이중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