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호주처럼 로드맵 구축 필요" 제언 나와현재는 안보 시설이라는 이유로 기후변화 대응 예외 허용2026년 화랑훈련 일환으로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 실제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KIDA한국국방연구원온실가스기후변화김예원 기자 '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관련 기사군기지에 소형원자로 배치한 美처럼…"韓도 1MW급 5기 배치 필요"尹 정부 임명 軍 기관장 연속 퇴장…새 정부 1년 만에 완전 교체 수순?민간 우수기술 군으로 끌어들이려면…"품목 제한 풀고 절차 간소화해야"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맨날 숫자 틀리던 트럼프…"北 핵무기 57개" 주장은 사실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