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호주처럼 로드맵 구축 필요" 제언 나와현재는 안보 시설이라는 이유로 기후변화 대응 예외 허용2026년 화랑훈련 일환으로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 실제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KIDA한국국방연구원온실가스기후변화김예원 기자 한미 국방장관, 필리핀서 회담 예정…전작권 및 남북 MDL 긴장 대응 논의국방부도 '전문직 공무원' 도입…AI·데이터 첨단 역량 강화관련 기사충남도, 국방부 세종 이전 발표에 '국방연구원' 논산·계룡 유치 총력"병역특례 즉각 폐지하면 부작용…급진적 방식 피하고 '인원 축소'부터"'北 넘어 中까지 겨냥'…美, 한반도 배치 MDTF로 '中 견제' 전략 구체화김정수 KIDA 원장 "안보환경 급변…미래 위협 대응할 국방 역량 강화해야"극초음속 미사일 개발 성공 주장하는 北…한미 다층 방어 역량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