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첨단기술 도입에 최적화된 제도지만 업체 참여 저조제도 활성화 위해선 진입 장벽 낮추고 절차 중복 없애야 수송기가 재보급 물자를 목표지점에 공중 투하하는 모습.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6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육군해군공군첨단기술KIDA김예원 기자 정신질환 중증은 '확실한 면제'·'꼼수 면탈'은 방지…신검 제도 정비軍, 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까지 확대 검토…해상초계기 등 전력 보강도관련 기사육군, 1.1만개 시설 중 46%만 내진설계…"2035년 보강 완료 계획"[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6일, 금)박선원 "군공항 서산·충주는 반기겠나…무안 군민들이 환영해야"한남대, 국방 AX거점 1호 판교에 개소…피지컬 AI 특화 거점 출범총과 책으로 문무 겸비…병영문학상·독후감 대회서 150편 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