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첨단기술 도입에 최적화된 제도지만 업체 참여 저조제도 활성화 위해선 진입 장벽 낮추고 절차 중복 없애야 수송기가 재보급 물자를 목표지점에 공중 투하하는 모습.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6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육군해군공군첨단기술KIDA김예원 기자 "특전사 훈련코스 따라 달려"…국군의 날 기념 트레일 러닝 대회 개최이한구·손영각·최산두 선생, 9월의 독립운동가…항일투쟁 전개한 의병관련 기사"미군 지휘부, 국방장관에 '이란戰 장기화 어렵다' 의견 전달"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국방 무기 소요, '문서→디지털 모델' 전환하나…방사청, 연구 추진우수한 국방무관, 더 오래 일하게 제도 고친다…성과 없으면 조기 교체사관학교 통합 찬성 패널 두진호, 육사 동창회 '좌표찍기'에 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