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년까지 軍 전력 수요 2.7배 증가 전망…"5대 분산배치해야"육군 제22보병사단 율곡포병여단 K9A1 포대가 강원 고성군 사격장 훈련장에서 실시된 포병사격 훈련에서 단독 동시탄착(TOT) 사격을 하고 있다.(육군 22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5 ⓒ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소형원자로육군군기지마이크로원자로허고운 기자 해군, '네이비 씨 고스트' 고도화…AI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발전외부지원 끊겨도 14일 버티게…해군, 기지 '회복탄력성' 기준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