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시신 발견해 수습…곧 1함대로 복귀 A 일병, 발견 당시 구명 조끼 미착용…군·경 합동 조사 착수해경이 동해상에서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해군고속정동해실종북한일병김예원 기자 정신질환 중증은 '확실한 면제'·'꼼수 면탈'은 방지…신검 제도 정비軍, 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까지 확대 검토…해상초계기 등 전력 보강도김기성 기자 102일 복무이탈 송민호 1심 유죄 확정…병무청, 재소집 절차 착수한미동맹친선협회, 플린 전 美 안보보좌관에 한국명 '신민수' 선물관련 기사육군 23경비여단, 강릉·동해·삼척서 화랑훈련…16일 지·해·공 합동훈련원산은 관광, 신포는 경제, 청진은 군사…北의 동해안 개발 구상 청사진동해서 실종된 해군 일병 시신 육지 도착…군·경 합동 조사 개시(종합2보)조업 중 실종된 60대 선원, 경주 감포 앞바다서 발견난방기·인화성 물질 사용↑…겨울철 어선 화재와의 전쟁 나선 해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