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조업 중 실종…25일 주민 신고로 발견돼 병원에 시신 인계23일 울산 앞바다에서 조업 중이던 멸치잡이 배에서 어선 사무장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울산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실종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17일, 토)…밤부터 흐림, 아침 13도화물차 중앙분리대 충돌 후 전도…"조수석 떨어진 지갑 주우려다"관련 기사"CCTV에 딱 걸렸다"…한밤중 오토바이 훔친 10대들 검거"9세 실종 아동 찾아주세요"…울산 북구 CCTV관제센터 1분 만에 발견울산서 길고양이 잇단 폐사…"학대 의심" 경찰 내사약초 캐러 산 갔다 실종된 60대…하루 만에 저수지서 숨진 채 발견해경 "예인선 실종자 수색, 18일밤부터 집중수색→광범위 수색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