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조업 중 실종…25일 주민 신고로 발견돼 병원에 시신 인계23일 울산 앞바다에서 조업 중이던 멸치잡이 배에서 어선 사무장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울산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실종김세은 기자 '4파전'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자 전원 경선 확정안수일 울산시의원 의정보고회 개최…"소통 중심 의정활동"관련 기사울산 북구 관제센터, 스마트 검색 8분 만에 실종 아동 발견울산 앞바다서 멸치잡이 배 60대 선원 실종…이틀째 수색 중울산 멸치잡이배 선원 실종, 야간수색 전환…함정 2척 투입(종합)울산 앞바다서 멸치잡이 어선 사무장 실종…해경 수색 중유승민 "경기도지사, 전혀 생각 없어…보수 유튜버 당 간섭 말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