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8일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훈련옥계해변 장병 250여명·육군항공·해군 고속정 등 참가과거 해안 조명탄 사격 모습.(육군23경비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23경비여단윤왕근 기자 김중남 강릉시장, 이광재 국회 예결위원장 만나 특별교부세 지원 건의속초해경, 겨울철 해양사고 대비 17개 기관과 수색·구조 협력 강화관련 기사[유통人터뷰]"버거 건넨 크루가 가족"…군 장병 울린 맥도날드의 깜짝 선물"미상 드론, 발전시설로 접근"…23경비여단 '실전 방불' 테러 대응 훈련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해양 침투부터 화생방까지…강릉시, 국가중요시설 방호태세 점검해상 침투 막고 테러범 진압…강릉해경, 을지연습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