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절벽 심화에 병력 감소로 병사 줄어든다…軍, '계급 축소' 추진병사 중심에서 전문간부 중심 군대로 전환 편집자주 ...한반도 외교안보의 오늘을 설명하고, 내일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한 발 더 들어가야 할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짚어보겠습니다.5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새해 첫 입영식에서 입영장정들이 경례를 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5 ⓒ 뉴스1지난 5월 28일 경기 광주시 육군 특수전학교에서 열린 '특전부사관 263기 임관식'에서 신임 특전부사관들이 연병장을 뛰어가고 있다. 2026.5.28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이등병병사국방부계급병력감소인구절벽한반도GPS허고운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관련 기사軍, 병 3계급·부사관 5계급으로 개편 추진…"현 체제, 현실성 떨어져"현역 장병 부모 모임 "인격 모독·집단 따돌림에 병사 잃는 시대 끝내야"현역 병사, 입대 두 달 만에 부사관 전환 가능해진다軍 생활관 모포·포단 역사 속으로…수통은 2026년까지 신형으로 교체월북 美병사, 2달만에 귀국…"오늘 새벽 텍사스주 미군기지 도착"
편집자주 ...한반도 외교안보의 오늘을 설명하고, 내일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한 발 더 들어가야 할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짚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