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도착하는 모습 공개…검진 후 가족에게 인계중국→한국 거쳐 귀국…中 "인도적 차원에서 도와"18일 미국 송환을 앞두고 공동경비구역(JSA)에서 월북한 주한미군 트래비스 킹 이등병(23). 2023.07.20/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월북미군트래비스킹월북판문점미군주한미군미군월북김현 기자 정은지 기자 아세안 향하는 中 '핑루운하' 개통…"年1조원 운송비 절감 효과"라이칭더 "대만 'AI 섬'으로 만들 것…AI 인재 50만명 키운다"관련 기사북한, 스웨덴 주재 대사 임명…서방 외교 공관 인선 지속판문점 관광 '특별형식'으로 재개 추진…'대국민' 대상은 아직'월북미군' 트래비스 킹, 불명예 제대…1년 만에 '자유의 몸'통일부 "판문점 견학 재개 시기…유엔사와 긴밀한 협의 중"'월북 미군' 트래비스 킹, 탈영 등 혐의 유죄인정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