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전군 대상 장병 복무여건 개선전문업체가 세탁한 이불 덮고…수통은 입구 넓어 세척 편리한 장병이 전문업체에 의해 세탁된 상용이불을 포장지에서 꺼내며 세탁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전문업체 위탁 세탁은 ’2024년부터 실시 예정이다.(국방부 제공)지난 2007년부터 2020년까지 군에 보급된 일체형 알루미늄 수통(사진 왼쪽)과 2021년부터 보급된 신형 스테인리스 수통(사진 오른쪽).(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이불모포포단수통허고운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관련 기사불만족 軍 보급품 1위 또 '수통'…생명 지키는 '방탄' 만족도도 낮아장병 급식·피복 모니터링단, 해병대 장병 생활여건 점검병장 월급 100만원에 모포·포단 대신 이불… 軍 새해 달라지는 것병장 월급 2025년까지 최대 205만원 수준… 간부 주거비 지원 '시세 고려'내년 국방예산 4.6% 늘린 57.1조… 북핵 대응·장병 복지 강화 '초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