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지원 자격 완화…일병 달자마자 지원 가능자료사진. 2025.3.1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부사관병사국방부허고운 기자 후손 못 찾은 서산 독립유공자 23명 훈장, 107년 만에 고향으로[인사] 국가보훈부관련 기사공군, 2040년대 병사 절반 감축 추진…"여성도 공군 임무 수행 가능"2022년 이후 軍 '하극상' 혐의 1554명 접수…상관모욕이 84%[뉴스1 PICK] 李대통령 "DMZ 부상 장병에 마음 아파…北 단절된 대화 복원에 함께하길"'北 공작'이나 '유실 지뢰'냐…서부전선 폭발 사건 판단 신중 기하는 軍靑 "선택적 모병제, 연내 발표·내년 시행…스마트 강군 탈바꿈"(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