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지원 자격 완화…일병 달자마자 지원 가능자료사진. 2025.3.1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부사관병사국방부허고운 기자 국방부 차관 의전서열, 9위에서 2위로 상향 추진국방부 대변인 공식 SNS 계정 개설…"국민과 직접 소통"관련 기사이국종 "의무항공대 조종사, 새벽 대기가 일상…시스템 개선해야"주한미군 기지 찾는 美국방…"수염 기른 병사는 행사 참석 금지"군사법원 개편 3년…실형 선고 줄었으나 병사에 실형 선고 '편중' 경향국민의 군대?…군인·군무원 대민범죄 5년간 7000건 넘어軍, '정신건강 컨트롤 타워' 치유회복센터 만든다…2028년 건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