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병 3계급·부사관 5계급으로 개편 추진…"현 체제, 현실성 떨어져"

인구절벽, 병역 자원 감소 등 고려…병·부사관 비율 조정과 병행
간부비율 63%까지 확대…병 감소 따라 계급 축소·부사관은 추가

본문 이미지 - 안규백 국방부 장관. 2026.6.9 ⓒ 뉴스1 김도우 기자
안규백 국방부 장관. 2026.6.9 ⓒ 뉴스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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