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절벽, 병역 자원 감소 등 고려…병·부사관 비율 조정과 병행간부비율 63%까지 확대…병 감소 따라 계급 축소·부사관은 추가안규백 국방부 장관. 2026.6.9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병역자원감소인구절벽국방개혁김기성 기자 병무청 "공정한 병역 이행·첨단산업 지원"…李 정부 1년 성과 발표한화오션, KDDX 우협 선정 '보안감점서 승부'…법적공방 가능성 여전관련 기사'이등병' 사라지나…2040년 한국군이 마주할 현실[한반도 GPS]병력 자원 급감 대비…軍, 2040년까지 간부 비율 40%→63%로 늘린다김규하 육군총장 "'공간력' 개선해 전투력 제고…AI경계, 반드시 갈 길"안규백 "GOP 병력 6000명으로 감축, 단계적으로 2040년까지 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