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민통제 강화·전작권 전환 추진·초급간부 처우 개선 등 나열안규백 국방부 장관.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30 ⓒ 뉴스1 김진환 기자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이 지난 5월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펜타곤에서 한미 국방장관 회담에 참석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2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국민주권정부전작권비상계엄허고운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관련 기사[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국방부 "올해 전작권 회복 원년…SCM서 전환 목표연도 결정 추진"전작권·핵잠은 '성과', 안보 비용은 늘었다…안보 지형 변화 '득과 실'李, '서강대교 넘지 말라' 조성현 대령 만나…"한 번 보고팠다"(종합)안규백 "2026년, 전작권 전환의 해로 삼을 것…FOC 철저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