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군대' 재건해 '첨단강군' 기초 세울 것"…신년사 발표새해 첫 날인 1일 오전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하늘의 지휘소' 공군 항공통제기(E-737 )에 탑승해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안규백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김예원 기자 "故 박진경 대령 유공자 인정, 절차적 하자 가능성 있어""국군사관대 신설, 육·해·공 사관학교는 단과대로"…국방부에 권고관련 기사軍, '위법 명령 거부권' 수립하고 드론작전사 폐지…국방개혁 계획 마련안규백 국방, 전작권 전환·준 4군 체제 이행 상황 점검연합지상군사령부, 지난해 말 상설화…전작권 전환에 '속도'해병대 1·2사단 작전권, 50년 만에 '원복'…해병작전사 창설 검토(종합)軍 "내년에 핵잠 기본계획 수립…전작권 2단계 검증, 11월에 완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