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이스라엘대사관 "악마화 위한 목적"이스라엘군에게 나포됐다가 석방된 활동가 김아현(활동명 해초, 왼쪽부터), 김동현, 한국계 미국인 조나단 빅토르 리(활동명 승준) 씨가 28일 서울 중랑구 사가정로 녹색병원 지하강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스라엘의 가혹행위를 규탄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5.2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 나포 활동가임여익 기자 외국인 환자 지방으로 넓힌다…10개국 바이어와 141건 협약콜레라 백신 '긴급→예방접종' 확대…유바이오로직스 공급 주목유채연 기자 취한 승객 노렸다…지하철 전문 폰 털이·장물업자 구속 송치방송 비정규직 시위대 12명 체포 '업무방해 혐의'…"불법 연행" 반발관련 기사법원 "'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여권 반납해야"(종합)법원 "'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해초, 여권 반납해야"'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여권 반납명령 소송…8월 선고(종합)"이동권 제한 말라"…'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여권 복구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