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씨, 외교부 상대 여권반납명령 취소 소송 패소법원 "국민 생명·신체 보호하기 위한 유효한 수단"이스라엘군에 나포됐던 활동가 김아현(활동명 해초)씨가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여권반납명령외교부해초가자지구권진영 기자 '151억 투자손실'…2심도 "현대차증권, 정몽구재단에 90억 배상해야"[단독] '장미비디오 살인사건' 28년 만에 재심…내달 첫 심문관련 기사법원 "'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여권 반납해야"(종합)'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여권 반납명령 소송…8월 선고(종합)"이동권 제한 말라"…'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여권 복구 촉구'여행금지 가자 진입 시도' 활동가…여권 무효화 조항 헌법소원 각하외교부 "여권 재발급, 가자방문 시도 않는다는 확약 있어야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