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씨, 외교부 상대 여권반납명령 취소 소송 패소법원 "국민 생명·신체 보호하기 위한 유효한 수단"이스라엘군에 나포됐던 활동가 김아현(활동명 해초)씨가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여권반납명령외교부해초가자지구권진영 기자 [속보] '계엄 당일 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1심 징역 12년'바디프랜드 경영권 분쟁' 한앤브라더스, 사원총회 결의 무효 소송 패소관련 기사'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여권 반납명령 소송…8월 선고(종합)"이동권 제한 말라"…'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여권 복구 촉구'여행금지 가자 진입 시도' 활동가…여권 무효화 조항 헌법소원 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