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초 "국가, 신념 따른 선택 간섭할 권한 없어…항소할 것"27일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열린 해초(본명 김아현) 선고기일 기자회견.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 한국본부 제공)관련 키워드가자지구항해선단여권반납명령행정소송권진영 기자 법원 "'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해초, 여권 반납해야"[속보] '계엄 당일 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1심 징역 12년강서연 기자 비판은 거세지고 묘수는 없다…제주 실종에 진퇴양난 빠진 경찰'투자 사기 혐의' 장윤정 모친 "정말 잘못했다" 눈물관련 기사伊검찰, 가자 구호활동가 학대·조롱한 이스라엘 극우장관 수사석방 활동가 "테이저건 맞고 성폭행 당해"…이스라엘 측 "근거 없어"(종합)이스라엘 석방 활동가들 "남성은 테이저건, 여성은 성폭행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