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 측 "국제사회 경종" 외교부 "생명 보호 위한 처분"5월23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에 위치한 국립 5·18민주묘지 역사의문 앞에서 열린 제21회 들불상 시상식에 앞서 김아현 씨(활동명 해초)가 자료집을 살펴보고 있다. 김 활동가는 최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로 향하던 선박에 탑승했다가 이스라엘군에 억류됐다 귀국했다. 2026.5.23 ⓒ 뉴스1 박지현 기자유수연 기자 '직무유기' 조태용 2심 시작…"비상계엄 은폐" vs "형 무거워"'신생아 종이봉투 유기' 베트남 유학생 1심 징역 10년…법정서 눈물권진영 기자 "너 어디 선수야" 협박 전화 건 남성 檢 송치…'보복대행 가담' 의혹도"이동권 제한 말라"…'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여권 복구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