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 측 "국제사회 경종" 외교부 "생명 보호 위한 처분"5월23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에 위치한 국립 5·18민주묘지 역사의문 앞에서 열린 제21회 들불상 시상식에 앞서 김아현 씨(활동명 해초)가 자료집을 살펴보고 있다. 김 활동가는 최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로 향하던 선박에 탑승했다가 이스라엘군에 억류됐다 귀국했다. 2026.5.23 ⓒ 뉴스1 박지현 기자유수연 기자 카카오 노사, 올해 임금협약 최종 타결…3개월 만 갈등 봉합(종합)총파업 치닫던 카카오 노사, 최종 타결…연봉총액 6.3% 인상권진영 기자 '채 상병 순직' 임성근 2심도 징역 3년…유족 "또 억장 무너져"(종합)'해병 순직 책임' 임성근 전 사단장 항소심도 징역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