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 측 "국제사회 경종" 외교부 "생명 보호 위한 처분"5월23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에 위치한 국립 5·18민주묘지 역사의문 앞에서 열린 제21회 들불상 시상식에 앞서 김아현 씨(활동명 해초)가 자료집을 살펴보고 있다. 김 활동가는 최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로 향하던 선박에 탑승했다가 이스라엘군에 억류됐다 귀국했다. 2026.5.23 ⓒ 뉴스1 박지현 기자유수연 기자 네이버웍스, 국내 협업툴 모바일 사용자 1위…2위 서비스의 2배카카오, AI의 '눈' 비전 인코더 공개…동급 글로벌 모델 성능 상회권진영 기자 '151억 투자손실'…2심도 "현대차증권, 정몽구재단에 90억 배상해야"[단독] '장미비디오 살인사건' 28년 만에 재심…내달 첫 심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