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법이란 악법이 시민의 이동권 제한…여권 아닌 학살을 막아라"25일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팔레스타인 해방운동 활동가 김아현 씨(해초·중앙)가 여권 효력 복구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6.25/ⓒ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해초팔레스타인KFFP여권권진영 기자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9월16일 결심 공판…첫 구형량 나온다선관위 특검 선발대, 내일부터 출근…28일 수사기록 이첩 요청관련 기사'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여권 반납명령 소송…8월 선고(종합)석방 활동가 "테이저건 맞고 성폭행 당해"…이스라엘 측 "근거 없어"(종합)외교부, 韓 영사 '활동가 다이어트 조롱' 주장에 "전혀 사실 아냐"이스라엘 석방 활동가들 "남성은 테이저건, 여성은 성폭행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