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법이란 악법이 시민의 이동권 제한…여권 아닌 학살을 막아라"25일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팔레스타인 해방운동 활동가 김아현 씨(해초·중앙)가 여권 효력 복구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6.25/ⓒ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해초팔레스타인KFFP여권권진영 기자 '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여권 반납명령 소송…8월 선고(종합)"너 어디 선수야" 협박 전화 건 남성 檢 송치…'보복대행 가담' 의혹도관련 기사'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여권 반납명령 소송…8월 선고(종합)석방 활동가 "테이저건 맞고 성폭행 당해"…이스라엘 측 "근거 없어"(종합)외교부, 韓 영사 '활동가 다이어트 조롱' 주장에 "전혀 사실 아냐"이스라엘 석방 활동가들 "남성은 테이저건, 여성은 성폭행당해"'이스라엘군 나포' 승준 활동가, 인천공항 도착…병원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