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학년 땐 '통합 기초교양', 3~4학년 땐 군별 학교로 이동하는 '2+2'"과거보다 성적 떨어져"…'규모의 경제' 한계도 지적안규백 국방부 장관. 2026.4.6 ⓒ 뉴스1 이재명 기자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7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국방부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안규백통합사관학교국방부허고운 기자 안규백, 육사 방문…"통합 과정서 명품 교육기관으로 거듭나도록 최선"한국·캐나다 해군, 캐나다 빅토리아서 군악대 합동 공연김예원 기자 미리보는 한국형 핵잠…8000톤급·국산 원자로·저농축 연료한국형 핵잠, 7000~8000톤급 '대형' 건조 유력…美 주력 핵잠과 비슷관련 기사안규백, 육사 방문…"통합 과정서 명품 교육기관으로 거듭나도록 최선"김규하 육군총장 "'공간력' 개선해 전투력 제고…AI경계, 반드시 갈 길"국방부, '사관학교 통합 TF' 구성…육해공 장교 통합 양성 속도전軍 통합사관학교 추진에 "장관만 옳나" vs "의견 듣는 중"…국회서 대립사관학교 통합 본격화…합친다고 우수 인재 모일까?[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