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학년 땐 '통합 기초교양', 3~4학년 땐 군별 학교로 이동하는 '2+2'"과거보다 성적 떨어져"…'규모의 경제' 한계도 지적안규백 국방부 장관. 2026.4.6 ⓒ 뉴스1 이재명 기자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7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국방부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안규백통합사관학교국방부허고운 기자 한미 EOD팀, 도시 폭발물 처리…연합·합동 훈련K-방산, 페루 전차·잠수함·전투기 사업 노린다김예원 기자 스틸 美대사, 한미동맹재단·주한미군전우회와 만나…동맹 발전 논의자꾸 추락하는 드론…'현대화' 추진 軍 '무인화 속도전' 시험대관련 기사강신철 "사관학교 통합안, 완전하지 않다"…통합 '속도 조절'?강신철 "사관학교 통합 필요…쿠데타는 육사 전체 아닌 일부의 문제"국방차관 "사관학교 통합, 미래전 대비 통합적 인재 양성 위한 것"대정부질문 이틀차…호르무즈·대미투자·3軍 사관학교 통합 등 여야 격돌장동혁, '사관학교 통합' 이슈 정조준…"국방 붕괴가 목표"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