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학년 땐 '통합 기초교양', 3~4학년 땐 군별 학교로 이동하는 '2+2'"과거보다 성적 떨어져"…'규모의 경제' 한계도 지적안규백 국방부 장관. 2026.4.6 ⓒ 뉴스1 이재명 기자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7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국방부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안규백통합사관학교국방부허고운 기자 군악대 불러 술판 회식한 공군…"비행단장 일정 펑크" 의혹최성수·웅산·박기영 등 10인, KFN 라디오 일일 DJ로 나선다김예원 기자 방사청, 'AI 레디 데이터' 전환 착수…방산 데이터 표준화공군 KT-1 훈련기 2대 공중 충돌…인명 피해는 없어관련 기사상비군 20만 이상 주요 10개국엔 '통합형 사관학교' 없다강신철 신임 국방장관 "'전사공동체' 합동성 발휘 구조 구축할 것"강신철 "사관학교 통합안, 완전하지 않다"…통합 '속도 조절'?강신철 "사관학교 통합 필요…쿠데타는 육사 전체 아닌 일부의 문제"국방차관 "사관학교 통합, 미래전 대비 통합적 인재 양성 위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