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학년 땐 '통합 기초교양', 3~4학년 땐 군별 학교로 이동하는 '2+2'"과거보다 성적 떨어져"…'규모의 경제' 한계도 지적안규백 국방부 장관. 2026.4.6 ⓒ 뉴스1 이재명 기자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7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국방부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안규백통합사관학교국방부허고운 기자 병무청, 전 직원 대상 에너지 절약 'MMA30' 캠페인'대한민국 임시정부와 기념일' 세미나 9일 국회서 개최김예원 기자 [속보] 北, 또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발사…오늘 두 번째삼균학회, 국회도서관서 제50회 정기학술대회 개최관련 기사군부대 공연만 2000회, 기부는 100억…'위문천사'의 30년국방장관, 3군 통합임관식서 "헌법 가치 새긴 국민의 군대 재건" 당부"국군사관대 신설, 육·해·공 사관학교는 단과대로"…국방부에 권고軍, '위법 명령 거부권' 수립하고 드론작전사 폐지…국방개혁 계획 마련'계엄 버스' 탑승자 걸렀다…'반 계엄 장성' 어떻게 검증했나